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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제비 레시피

밀가루 만드는 건 알아서 하셔야하고 (요리는 초보지만 부모님이 있으시다면 부모님 찬스를 써보도록 하세요!) 공장제 수제비는 쫀득쫀득한 그 맛이 없어서 그냥 좀.. 별로라고 생각해서 비추천함. 그렇게 먹을거면 걍 나가서 사먹거나 그냥 감자탕에 나오는 수제비 사리 먹는 게 낫지. 여하튼 수제비 하는 거 되게 쉽다. 감자 중간크기 하나(그냥 성인주먹만한거), 파 한 30센치(많이 넣어도 상관없음), 양파 반쪼가리(성인주먹만한거), 계란1개,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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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올 레시피 조정

일단 내가 하는 알올의 양은 500원 정도의 크기는 함. 곱배기 양이라고 보면 됨. 100원은 너무 새모이라 너무 적음. 어제 다진마늘에서 마늘로 바꾼 뒤에 알올에 대한 고찰을 다시 한 번 심각하게 함 내가 하는 조리법이 틀린 건지 방송매체가 사기를 치고 있는 건지 도저히 알 길이 없었음 방송매체가 왜 사기처럼 느껴졌냐면(유튜브 포함) 올리브유를 팬에 많이 넣는데 면수는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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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는 끝났다

저번에 그런 글을 썼엇다 코로나 사실상 종료 라는 글. 실제로 그 때 종료됐다. 정신적으로. 그 때 내용이 사람들이 이미 경계가 느슨해졌다~ 공포심이 없어졌다 이런 내용이었는데, 실제로 그 시기 이후부터 점점 다들 풀어진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. 단체로 모여있고 그런 거에 대해 아무 위압감도 안 느끼고. 그런데 결벽증에 가까운 행동들로 더 이상 전파가 안 되나~ 싶더니 결국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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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네 방송 영업하는 꿀팁

코로네 전생이 뭔가 마음에 들어서 (살 안 찐 건 아닌데 살 쪘다고 하긴 애매한 수준까지만) 약간 떡대있는(떡대라기보다 키 큰?) 여자 뭔가 마음에 들어서 찾아봤고 (근데 자세히 찾아보니 내 취향은 아니라 딱히 별 상관없어짐) 주변인들한테 클립같은 거 추천도 해달라 해봤는데, 슬쩍슬쩍 몇 번 보니까 흠.. 몇가지 생각이 떠올라서 쓰는 거 코로네는 겜스트리머라고 봐야하는데 똥겜만 한다. 똥겜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