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싫어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는 일

나도 불과 1년 전? 까지만 해도 싫어하는 사람을 엄청 많이 관음했었다. 왜인지 신경쓰이고 솔직히 무슨 말을 했는지 알고 싶었다.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러지 않는다.

어느 순간이었을까. 그걸 느꼈다. 아 내가 왜 이런 사람한테 내 관심을 쏟고 있지? 그리고 정말 그 사람이 싫어서 기억에서 지우고 싶으면, 최대한 생각을 안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.

그 생각을 하고나서부터는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. 아예 안 들어가는 수준은 아닌데 들어간다하더라도 1년에 3회도 채 되지 않는다. 싫어하는 사람에게 일절의 관심을 주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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